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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합기도 후기

뒤쳐지지 않으려.

사람은 살아가며 많은 비교를 당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생에 태어나 첫 비교는 가족 형누나동생 학창시절로 넘어가 교실 학급 전교. 사회로 넘어 비교에 일상화 경쟁을 당연시 생각하고 그 순리에 어긋나면 패배자로 낙인이 찍힌 그저 사회순리 조차 따르지 못한 사람.

허나 합기도(아이키도) 하며 느낀것은 비교?! 당연이 있습니다.

경쟁?! 당연이 있습니다.

허나 패배자? 없었습니다.

그럴수 있다 못할수 있다.

배려를 보았습니다.

누구보다 잘하고 싶다 의욕이 앞선다 하여 상대에게 부탁하지 아니하면 간단한 기술조차. 선배님들에게 말할것도 없이 꿈쩍도. 이기고 싶었고 이기려 했습니다.

그러나 부질없다 했습니다.

고통으로 상대를 제압하는것은 누구나 할수 있으며 그것은 합기가 아니다.

합기도(아이키도)는 평화에 무술이며 수련하는것은 상대에 무지한 인식속에 육체늘 제압하는것

고통이 아니 흐름. 알듯 모를듯 그저 계속 수련을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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